“태어나서 받은 선물 중에 제일 좋았습니다. 이야기를 꼭 남겨 보고 싶었는데.”
박순자 님 · 66세 · 딸에게 선물받음연락처를 남겨주시면 정식 오픈 시 구매 안내를 보내드립니다.
“태어나서 받은 선물 중에 제일 좋았습니다. 이야기를 꼭 남겨 보고 싶었는데.”
박순자 님 · 66세 · 딸에게 선물받음
“인터뷰어가 참 똑똑해요. 그 시절엔 바나나가 비싸지 않았냐고 묻는 데서 놀랐습니다.”
최인섭 님 · 69세 · 아들 부부에게 선물받음
“내 이야기를 하다 보니 온전히 이해받는 느낌이었어요. 이럴 줄 몰랐는데, 울기도 했습니다.”
정갑수 님 · 63세 · 손녀에게 선물받음
“쓸 일이 없으니 편했어요.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.”
이명희 님 · 68세 · 직접 시작
“나는 인생의 조연이라 여겼는데, 말하다 보니 내가 주인공이었어요.”
한영수 님 · 67세 · 직접 시작